평범한 이들이 힘을 모아 헌장을 만들었습니다. 격렬한 백래시를 넘어, ‘해야 할 일’을 한 사람들. ‘제주평화인권헌장’ 이야기 담은 경향신문 기획 [경해도, 봄은]의 남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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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상)당신의 차별과 소망, 몽땅 담아내쿠다🔗 (하)4·3의 자녀들이 길을 뚫었다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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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든 사람: 경향신문 조해람 기자 🔗네이버 기자페이지